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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콜패치] 채널A 주사타파 '알코올분해능력실험'장면
작성자 FTH INC.
작성일자 2013-10-30
조회수 1977
 
채널A의 '주사타파'라는 프로그램에서 현재 우리나라의 음주실태와 음주로 인한 여러가지 폐해를
알아보고, 또 자신의 알코올분해능력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패치 실험장면이 방영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알코올 상담으로 치료한 환자수가  3000명 이상이신 알코올전문 상담의 '우보라'원장님
과 텔런트 이승신씨, 정호근씨, 전직형사이신 신동선씨 등이 함께 패널로 출연하셨습니다.

 


한국사람 한명이 1년간 마시는 소주의 양이 72병, 맥주가 107병, 와인은 2병...
15살이상 어린사람들이 먹는 술의 양으로 따지면 세계 2위랍니다.
그리고 독주 소비량 OECD회원국중 1위... 라는 현실

 


하지만 우보라 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다른나라 사람들보다 술이 약하다고
합니다. 단지 술에대해 사회적, 문화적 환경이 굉장히 관대하여 그에 따른 술의 소비량이 많긴하지만,
실제로 유전적으로는 다른민족에 비해서 한국인과 아시아인이 술에 약하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패널들을 대상으로 알코올 유전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우보라 원장님께서 직접 소개해주신 알코올 분해 유전자 테스트패치...
태어날때부터 유전자 돌연변이현상으로 인해 생긴 알코올분해유전자(ALDH)의 결핍 유무를 체크하여,
자신의 알콜분해능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패치입니다.

 


사용방법은 피부색 변화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햇빛에 그을리지 않은 흰 피부 (ex. 팔 안쪽)에 부착을
하고, 약 20분후 패치의 오른쪽 면을 떼어내서 판정표의 색상과 비교를 하여 자신의 알코올분해능력을 
확인해보면 됩니다.

 


알코올 패치 부착후, 2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이제는 패널분들의 알코올분해능력을 확인해보는 시간..!

 


실험결과 텔런트 정호근씨는 알코올에 약한 체질...
택시기사이신 민정웅씨는 알코올에 위험 체질로 나왔습니다...
 


평소 주당이신 정호근씨는 주사실험 카메라에서 나오듯이 술 몇잔으로 다른사람보다 빨리 얼굴이
빨갛게 변하고, 곧이어 주사가 시작되는것을 보면 알코올에 약한체질이신게 맞군요.
술 마시는걸 단지 좋아하는것과 자신의 알코올의 분해능력과는 상관관계가 없다는걸
명심해야겠네요~!
 


주사타파를 위한 처방전도 소개해주었습니다.
처방전1. 본인 스스로가 주사의 심각성을 직면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처방전2. 주변인이 동영상을 찰영하여 당사자에게 보여주는 충격요법.
처방전3. 알코올 전문상담센터 및 전문병원을 찾아서 정확한 상담을 받아야한다.
 


매년 11월에는 대대적으로 전국적인 음주예방 캠페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우리모두 각자에게 맞는

음주습관을 키워서, 본인을 포함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면 안되겠습니다.
 
                      <채널A 주사타파 알코올패치 실험장면 (재생시간 3분)>